코인텍(대표 서진구)이 IT분야 전문인력, 다양한 솔루션업체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바탕으로 종합인터넷환경구축 전문업체로 이 시장에 진출한다.
코인텍은 IT분야 40명의 전문인력을 앞세워 웹구축 컨설팅 및 디자인을 비롯해 시스템통합(SI)사업에 나선다는 방침아래 초기 자본금 15억원으로 종합인터넷환경구축 회사를 설립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1차 사업으로 건설 및 섬유업계를 대상으로 인터넷서비스를 할 수 있는 종합솔루션을 공급하고, 나아가 이들 시스템의 운용 및 유지보수, 웹호스팅 및 아웃소싱 등 종합적인 인터넷환경구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진구 사장은 『고객들이 인터넷하면 코인텍을 떠올리도록 인터넷 콘텐츠 제작에서부터 전자상거래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첨단 인터넷 기술력을 앞세워 기업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 사장은 삼성전자 연구실장, 삼보컴퓨터 전무, 두루넷 부사장, 미디어밸리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IT업계에서 가장 활동적인 전문경영인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문의 (02)567-8161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3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4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5
삼성, 올해 QD TV 생산 80% 줄인다
-
6
잘나가는 기아 'PBV'의 그늘…차종 규제에 갇혀 '모듈 교체' 봉인
-
7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8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9
“코인 굳이 원화로 왜 바꿔?”…USDT로 쿠팡·편의점 결제 '이미 일상'
-
10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