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겨울철 김치냉장고 시장을 겨냥, 제품군을 대폭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70L급과 130L급 김치냉장고 4개 모델을 출시해 그동안 60L급과 120L급 4개 모델에 불과했던 김치냉장고 제품군을 총 4개 용량대 8개 모델로 확대, 제품군 다양화를 통한 시장공략에 나서기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새로 출시한 용량 70L 및 130L급 김치냉장고는 기존 플라스틱 용기 대신 맥반석을 다량 함유한 맥반석 용기를 내장, 용기에서 원적외선이 나와 김치를 보다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게 해주며 젓갈류 및 각종 밑반찬을 보관할 수 있는 별도의 반찬용기를 제공, 사용의 편리성을 높였다.
삼성전자는 이들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무이자 할부판매 및 각종 사은품을 제공하는 사은행사를 실시하는 등 판촉활동도 대폭 강화해 올해 총 15만대 이상의 김치냉장고를 판매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