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주최하는 제8회 한국통신 국제심포지엄이 7일 리츠칼튼호텔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정보통신분야에 대한 국제학술교류를 목적으로 한 이번 행사는 차세대 무선통신의 국내외 정책, 표준화 동향 및 시스템 개발현황 등이 집중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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