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규 강제규필름 대표(영화감독)는 4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강제규필름 사무실에서 각계 인사를 초청한 가운데 사무실 이전 기념식을 갖는다. 강제규 감독은 이번 회사 확장 이전과 함께 각 분야 최정예 스태프들로 구성된 「드림팀」을 출범시켜 이달부터 한국영화사를 다시 쓴 「쉬리」 이후의 새로운 영화작업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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