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케이전자(대표 김내순)가 기존 튜너·다이오드 등 전자부품사업에 더해 소프트웨어 개발, 통신기기와 냉·온 정수기의 제조판매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티비케이전자가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통신기기 제조판매사업은 일본 FR&D사와 협력, Y2K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 외에 기업용 프로그램과 자동화기계 프로그램의 개발·판매, 각종 통신기기 제조 등이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사업다각화를 통해 정보통신분야로 영역을 확대, 더욱 넓은 매출증대의 기회를 노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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