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 벤처기업의 창업을 촉진하고 우수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확대를 위한 「99 울산 벤처플라자」를 다음달 8일부터 나흘 동안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벤처플라자는 8일 개막식과 함께 유망중소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벤처기술 전시」 「성공벤처기업 강연회」와 「시장개척 접근세미나」 등이 마련되며 우수 벤처업체 8개사가 참여해 기술과 사업계획을 소개하고 투자상담을 벌이는 「우수 벤처기술과 투자가의 만남」의 자리도 마련된다. 한편 지난해 열린 「98 울산 벤처플라자」에서는 투자·판매 상담 498건, 일반상담 2422건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