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과 39쇼핑이 추석연휴기간 동안 특별방송을 한다.
LG홈쇼핑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기간 동안 상품 구입에 온 가족의 의견이 반영되는 가전·가구 등 고가제품 판매가 효과적일 것으로 보고 연휴 동안 매일 저녁 7시에 「인테리어 특집」을, 12시에는 TV와 오디오 등 가전제품과 소파, 침대 등을 판매하는 「가전제품 및 가구 특집」을 내보낸다고 21일 밝혔다.
또 25일과 26일에는 오후 5시부터 각종 상품을 초저가에 판매하는 「횡재상품 모음전」을 방송한다.
39쇼핑은 23일에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가전제품과 건강식품과 인기 혼수 가전제품 등을 모아 「히트상품 모음전」을 마련한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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