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전문업체인 르비앙전자(대표 박덕성)가 가습기 및 전기히터 등 동절기 제품에 대한 자체브랜드 사업에 본격 나섰다.
르비앙전자는 지난달말로 주력제품인 선풍기 판매가 종료됨에 따라 최근 겨울철 시장을 겨냥해 가습기와 전기히터 등 동절기 상품을 생산, 자체브랜드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르비앙전자는 이어 내달부터 최근 개발중인 가열식 가습기 신제품도 본격 생산, 자체브랜드의 가습기를 총 8개 모델로 확대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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