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리크루트를 비롯, 인터넷을 사용한 자동차 구입 지원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특히 오는 11월부터는 미국의 양대 네트워크 딜러인 「오토바이텔.컴」과 「카포이트」가 일본에 상륙해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 업체들은 단순히 자동차를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의 의뢰를 받아 제휴하고 있는 딜러를 통해 견적서를 서비스하고 딜러와의 가격 교섭도 대행해 주는 등 서비스 폭이 넓어지고 있다. 이 때문에 이 분야에서는 일본 특유의 상거래 습관에 맞춘 서비스 개발이 성패의 관건으로 부상하고 있다.
주요 자동차 판매 및 중개 사이트로는 리크루트(www.isize.com/carlife), 넷 인포메이션센터(www.nicest.co.jp), 넷 에이지(www.netdealers.co.jp), 아스키(www.arcs.ne.jp/car24store/index.asp), 퀵(www.quickgo.to), 레오(www.reo.co.jp), 멤버스(www1.members.co.jp/motor)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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