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테크날러지(대표 송수민)는 IC를 내장, 부하가 없을 때 소요전력을 최소화한 최첨단 래피드스타트형 전자식안정기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연 4000시간을 기준으로 할 때, 20년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광출력의 비효율을 최소화해 소요전력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 광의 떨림을 극소화했으며 고주파로 작동, 눈에 자극이 없고 특히 3파장 램프와 같이 사용할 경우 자연색에 가까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온도상승·충격파·이상상태 보호회로를 장착, 입력전압 변동에 관계없이 176∼253V에서도 광출력이 일정하다.
가동중 발생하는 열을 극소화해 케이스의 온도상승이 15도 이하를 유지하도록 했으며 FL·FLR형광등에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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