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 록카페, 백미러, 포켓볼, 에로무비 …」
무심코 썼다가 영·미국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거나 큰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국적 없는 영어(콩글리시) 표현들이다.
이 책은 이러한 영어 표현이 영·미국 사람들에게 어떻게 들리는지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흥미롭게 풀어낸다.
부담없이 읽으면서 미국식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미국 미시간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후 92년부터 ELS와 이화여대 등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스콧 피셔 지음, 다락원 펴냄,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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