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가 다가오면서 백화점과 상가에는 제수용품이나 선물을 사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그러나 인터넷을 활용하면 복작거리는 사람들 틈에서 물건을 고르지 않아도 편하게 필요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LG인터넷에서 운용하는 쇼핑몰(lgis.channeli.net)도 그 중 하나. 이곳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꽃배달/상품권, 가전/전기/전자, 컴퓨터, 자동차/레저, 가정생활용품, 패션/미용, 식음료 등으로 구분해 판매하고 있다. LG전자, LG유통, LG홈쇼핑 등 계열사와 100여개의 협력업체들과 연계, 5000여개의 다양한 상품을 갖춰놓고 있다.
검색기능을 이용하면 키워드 검색만으로 원하는 상품의 목록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고 나중에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매하고 싶은 상품을 등록해 두는 쇼핑북마크 기능도 지원하고 있다.
결제는 신용카드와 온라인 입금, 전자지갑을 모두 사용할 수 있고 채널아이 회원의 경우는 채널아이 마일리지인 「쌈지돈」을 이용해 결제할 수도 있다. 실시간으로 배송조회가 가능하며 여러 개의 상품을 하나의 장바구니에 담아서 상품별로 배송지를 다르게 하는 상품별 배송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회원으로 등록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고 회원으로 등록할 경우 주문할 때마다 번거롭게 주문자/배송정보를 입력지 않아도 된다. 또 「MY LGIS」를 이용, 구매내역조회와 기념일 등록, 공지, 상품추천서비스, E메일을 통한 상품정보공지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LG인터넷은 추석을 맞아 각종 선물용품을 모아 놓은 「추석상품전」 코너를 마련해 운용하고 있다.
<장윤옥기자 yo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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