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역협력연구센터인 호서대학교 반도체제조장비 국산화연구센터(소장 황휘융)는 최근 삼성전자 생산기술센터(센터장 김성권 전무)로부터 2억원 상당의 로봇시스템을 기증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15일 삼성전자 김성권 전무(오른쪽)와 호서대 황희융 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장비기증식 장면.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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