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뉴스전문채널인 YTN(대표 백인호)은 하나로통신·두루넷에 이어 드림라인(대표 김철권)과 제휴해 인터넷방송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24시간 실시간으로 인터넷방송을 개시한 YTN은 생방송은 물론 이미 방송된 뉴스 가운데 보고 싶은 뉴스만을 골라 보는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드림라인 가입자들이 YTN의 인터넷방송을 보려면 「www.dreamline.co.kr」에서 「YTN영상뉴스」를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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