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유통업체인 대우C&C(대표 박명흠)는 19인치 평면모니터 「e싱크」를 코니전자에서 공급받아 최근 시판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e싱크」는 19인치 평면사각 모니터로 도트피치 0.25㎜에 수평·수직 주파수가 각각 30∼70㎐와 50∼120㎐로 1280×1024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자체 브랜드인 e싱크는 맥시스템과 호환되고 OSD기능을 내장했으며 29인치 대형모니터 「멀티와이드비전」을 개발한 부산의 코니전자가 생산해 전자파장애(EMI) 검증을 받은 제품인데 소비자 가격을 55만원선으로 책정했다.
대우C&C는 이달부터 한달에 1000대의 e싱크를 공급할 계획인데 모니터 유통을 담당할 전국 협력점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 (051)808-4223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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