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용 충전기와 초소형 900㎒ 무선전화기 등을 생산하는 이레전자(대표 정문식)는 최근 벤처캐피털 한국종합기술(KTB)로부터 2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투자유치는 신주발행에 의한 지분참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KTB는 1주당 액면가 5000원인 주식을 10만원에 평가, 25억원을 출자했다. 이로 인해 이레전자의 자본금은 5억원에서 30억원으로 늘어나고 부채비율은 종전 150%에서 50% 미만으로 줄어들게 됐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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