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용 충전기와 초소형 900㎒ 무선전화기 등을 생산하는 이레전자(대표 정문식)는 최근 벤처캐피털 한국종합기술(KTB)로부터 2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투자유치는 신주발행에 의한 지분참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KTB는 1주당 액면가 5000원인 주식을 10만원에 평가, 25억원을 출자했다. 이로 인해 이레전자의 자본금은 5억원에서 30억원으로 늘어나고 부채비율은 종전 150%에서 50% 미만으로 줄어들게 됐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