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대표 김충환)가 세라믹콘덴서를 생산하고 있는 필리핀 현지생산법인 한국전자(KEC)필리핀(대표 현병국)에 400만달러의 추가 투자를 단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달중 마무리될 추가투자는 자본금 150만달러 규모의 현지생산법인 운영을 위한 것으로, 업계는 한국전자가 이번 투자를 계기로 세라믹 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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