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스캐너·프린터·무선(RF)인식카드 등 자동인식장비의 국산화가 내수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누려오던 외국 자동인식장비업체의 입지약화로 이어져 눈길.
특히 현암바씨스·허브텍 등이 국산화한 일부 제품의 성능과 품질이 외산에 뒤지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자 인터맥·후지쯔·NCR 등 국내에 진출해 있는 주요 외국 자동인식업체가 가격인하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는 등 시장점유율 유지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이에 대해 국내 업체의 한 관계자는 『외국 업체가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 것은 그만큼 국산 제품이 위협적인 존재임을 뜻하는 것』이라며 『시간이 지날수록 외국 업체가 누려왔던 독점적 지위가 붕괴될 것』이라고 전망.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