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5인조 재즈그룹 「살타첼로」의 최근 가진 내한공연 라이브 앨범.
살타첼로는 한국 독립음반사 소속으로 활동하는 첫 해외 아티스트로 국내 활동을 바탕으로 역으로 대만·유럽 등지로 음반을 수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음반은 한국적 재즈 스탠더드의 정립을 표방하며 클래식과 재즈, 각국의 민속음악을 융합시키는 살타첼로만의 독특한 실험정신이 돋보인다.
「돈 코러스(나그네 설움)」 「이스트 서클(진도 아리랑)」 등 한국가요 및 전통민요를 재즈와 접목시킨 변주곡 등 총 18곡이 두 장의 CD에 수록돼 있다. <굿 인터내셔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