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5인조 재즈그룹 「살타첼로」의 최근 가진 내한공연 라이브 앨범.
살타첼로는 한국 독립음반사 소속으로 활동하는 첫 해외 아티스트로 국내 활동을 바탕으로 역으로 대만·유럽 등지로 음반을 수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음반은 한국적 재즈 스탠더드의 정립을 표방하며 클래식과 재즈, 각국의 민속음악을 융합시키는 살타첼로만의 독특한 실험정신이 돋보인다.
「돈 코러스(나그네 설움)」 「이스트 서클(진도 아리랑)」 등 한국가요 및 전통민요를 재즈와 접목시킨 변주곡 등 총 18곡이 두 장의 CD에 수록돼 있다. <굿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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