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빌트 골프클럽 전문 수입업체인 레피아통상(대표 김형원)이 9월1일부터 30일까지 1개월 동안 미국 파워빌트사의 신형 「TPS 6.0 아이언」 세트를 보상 판매한다.
미국 파워빌트사가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중고 교환판매 특별 사은행사는 기존 파워빌트사 아이언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70만원의 혜택을 부여, 220만원짜리 신형 제품을 150만원에 공급한다.
이 행사는 파워빌트사 장비를 판매하는 전국매장이나 레피아통상 본사에서 보상 교환해준다.
신형 TPS 6.0 모델은 올 상반기 출시한 제품으로 그동안 생산된 아이언 중에서 유효타구면적이 가장 넓은 게 특징이다. 기존 제품은 유효타구 면적이 40%에 불과하지만 이 제품은 58%로 누구나 치기 쉽다는 장점으로 초보자들은 물론 중급자들이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헤드 밑면에 머슬구조를 가미하여 볼이 헤드에 밀착되는 타구감을 주고, 신기술인 오버사이즈 팁은 미스 샷을 했을 경우에도 샤프트의 비틀림 현상을 방지하여 빗맞은 타구도 40% 이상 정상궤도로 진입시키는 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충격흡수장치가 샤프트 속에 내장되어 있는 이 신형 클럽은 샤프트를 포함한 모든 규격이 한국인의 체형에 적합하도록 별도 제작된 제품으로 샤프트상에 인쇄된 「DE
SIGNED FOR ASIAN GOLFERS」를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 문의 (02)549-4724
<원연기자 y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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