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국내 총판인 엠에스테크(대표 김문찬)는 최근 미국 웨스턴디지털 아태 담당 본부와 협의해 앞으로 국내의 모든 웨스턴디지털 HDD AS를 담당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엠에스테크는 웨스턴디지털로부터 이미 공급된 제품의 시리얼넘버를 넘겨받은 뒤 오는 9월 6일부터 본격적으로 AS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AS 기간은 총 3년이며 2년은 무상으로, 1년은 유상으로 서비스한다. 문의 (02)3271-7132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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