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은 특허기술인 제4감광층 기술이 채택된 뉴수퍼리아 필름 시리즈가 1999∼2000년도 TIPA (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의 「유럽 최우수 컬러 네거티브 필름상」과 EISA (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 포토 부문 「유럽의 컬러 필름」으로 동시에 선정되었다고 26일 밝혔다.
유럽의 양대 사진·영상 잡지 발행인 협회인 TIPA와 EISA는 각각 후지필름의 뉴수퍼리아 시리즈가 △일반소비자용 제품에 처음으로 최첨단 기술인 제4감광층을 채택 △빛의 스펙트럼상의 그린 부분 색조를 더욱 우수하게 재현, 특히 형광등 조명 하에서 실제의 색상을 충실히 재현할 수 있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TIPA상과 EISA상을 수상한 뉴수퍼리아 시리즈는 ISO 100·200·400의 3종 시리즈로 시판되고 있으며 이중 ISO 200 제품은 국내에서 뉴오토오토라는 브랜드로 판매되고 있다.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