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정보에 갈증을 느끼고 있는 인터넷서비스 업체들의 정보탐색전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친목 및 정보교류를 위한 모임이 우후죽순격으로 늘고 있고 회원들의 참석률도 크게 높아지는 등 업계 공동체 구성이 새로운 유행으로 대두.
양재·포이밸리 지역의 모임을 시작으로 아이비리그 등 각종 포럼형식의 단체가 구성되고 매월 정기적인 모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업체의 경우 중복해서 가입하는가 하면 모임내 소모임도 만들어 서로의 사업정보 캐기에 열심.
한 모임의 가입회원은 『요즘 모임이 있다는 소리를 들으면 만사 제쳐두고 달려간다』며 『모임참석 이유는 정보교류도 있지만 인터넷사업이 「인력 네트워크」인 만큼 제휴를 고려해 다양한 인간관계를 쌓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전언.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데스크가 만났습니다]이희수 제주은행장 “2030년 여신 10조…전국구 디지털은행 도약”
-
4
[人사이트]우남제 시드텍 총감, “양산 뒤처진 韓, AI 글라스 주도권 中에 내줄 수도”
-
5
[ET시론] 환경영향평가, 규제가 아닌 기술로 돌아가야
-
6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9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10
[기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