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김용서)은 최근 우체국 광학문자인식(OCR) 수납장표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이번에 수주한 우체국 수납장표 관리시스템을 99년 하반기에 개통하는 체신금융망과 연동하고 기존 도스환경에서 윈도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구축할 계획이다.
전국 210여개의 정통부 산하 감독국에 기존 OCR용 단말기 교체와 병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금융결제원에서 추진중인 수납장표 정보화 업무와 더불어 OCR 기계를 스캐너로 교체한다는 전제 하에 추진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