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중소기업특별위원회(위원장 안병우)는 연말까지 현행 중소기업 지원정책과 지원체계를 전면 재검토, 그 결과를 바탕으로 21세기 중소기업 정책의 바탕이 될 「중소기업 중장기 비전 및 정책방향」을 수립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기특위는 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 경영활동 여건 및 인프라 조성 △중소·벤처기업 창업 및 육성 등을 중심으로 정책방향을 수립할 방침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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