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이 합작투자 및 인수합병(M&A)을 통한 자금유치와 기술도입을 추진할 때 필요한 실무능력을 높이고 공공기관 투자업무 담당자의 투자마인드를 조성하기 위해 「중소기업 외국인 투자유치 전국 순회설명회」가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열린다.
산업자원부·중소기업청·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중소기업진흥공단·시군구 등 지방자치단체 공동주관 아래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외자유치정책 △합작투자회사 설립절차 및 법률문제 △벤처기업의 효율적인 자금조달 방안 등이 소개된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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