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전자쇼핑 컴퓨터상우회는 지난 20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 5대 상우회장에 임무선 경선컴퓨터시스템 사장을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터미널전자쇼핑의 컴퓨터부문 상인 188명 가운데 166명이 참석, 상우회장 후보로 나선 임 사장과 이윤희 국진컴퓨터 사장을 놓고 투표를 통해 임 사장을 임기 2년의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 사장은 『터미널 전자상가는 용산 전철역에서 용산 전자상가로 들어오는 첫 관문으로 유동인구가 다른 상가에 비해 매우 많다는 장점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상가가 그다지 활성화되지 못했다』고 밝히고 『상인들의 단합과 알뜰시장 확대 등을 통해 상권을 활성화시키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