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촌시스템(대표 강성구)이 우리민족의 국조(國祖)라 할 수 있는 단군을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로 개발, 본격적인 라이선스사업을 시작한다.
이 회사는 최근 단군 캐릭터 20여종을 개발, 상표권 등록을 마치고 지역자치단체·관광상품제조업체·팬시상품업체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라이선스사업에 나섰다.
특히 이 회사는 강화군과 협력해 올 10월 강화도 마니산에서 열릴 예정인 개천절 행사에 지금까지 개발한 단군 캐릭터상품을 출품할 계획이며, 이후 단군관련 CD롬 및 게임제작, 테마파크사업 등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월촌시스템의 강성구 사장은 『후세에게 역사의식을 심어준다는 취지에서 단군 캐릭터를 개발했다』며 『지자체 캐릭터뿐만 아니라 게임·테마파크 등에도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2)3445-9111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