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와 대덕산업이 국내 인쇄회로기판(PCB) 전문 생산업체로는 처음으로 Y2K인증을 획득했다.
대덕전자와 대덕산업은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산하 Y2K인증센터로부터 컴퓨터시스템을 비롯한 전산부문과 비전산부문에 걸쳐 Y2K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6월부터 Y2K문제 해결전담팀을 구성해 단계별로 대응책을 마련해 온 대덕전자·산업은 최근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Y2K인증센터로부터 정보시스템과 생산설비부문에 걸쳐 Y2K와 관련된 제반사항을 모두 처리, Y2K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대덕전자·산업은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Y2K문제 해결을 위한 지도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