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엔지니어링(대표 이문성)은 최근 냉장고용 성에제거기(Defrost Timer)를 개발, 생산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가 10개월간 3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 제품은 그동안 거의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것을 국산화한 것으로 가격이 기존 수입 제품에 비해 20% 이상 저렴하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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