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내달 1일부터 소포요금을 대폭 인하하고 전화신청만으로 소포를 발송할 수 있는 소포 방문접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의 일환으로 소포발송 요금은 종전에 비해 최대 58%, 평균 6.7% 인하됐으며 고객이 100개 이상의 소포를 동시에 발송할 경우 이용물량에 따라 15∼30%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무게가 6㎏ 이상인 소포에 부과되던 우편자루배달 수수료 1000원이 폐지됐으며 소포 파손시 보상하던 손해배상액도 종전 최고 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조정됐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2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정식도입 연기 검토…영상통화 등 대체 인증 강구
-
3
5G특화망, 피지컬 AI 핵심 인프라로 부상...연내 120개 목표 조기달성 가시화
-
4
SKT, 질적 성장 통해 점유율 40% 탈환 목표
-
5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순위 최상단 석권…'흥행 기대감'
-
6
팀 쿡 “애플 이끈 건 다르게 생각하는 정신”…애플 50주년 서한
-
7
[관망경] 방미통위 산하기관 설립 조건
-
8
삼성전자, 이달 17일 갤럭시Z트라이폴드 마지막 판매
-
9
KT, 자율 네트워크 'AIONet' 혁신 가속…유튜브·클라우드 장애 사전 탐지 성과
-
10
[뉴스줌인] 트래픽 폭탄 던지는 OTT 라이브…땜질식 망 대응 한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