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VR) 전문업체인 엠엔디정보기술(대표 김진원)이 이미지 기반의 가상현실(Image based Virtual Reality) 기술를 적용한 VR타운(http://www.vrtown.co.kr)을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웨딩·부동산·쇼핑·엔터테인먼트 등 4개의 디렉터리로 나누어 디렉터리별로 실내공간과 제품의 사진이미지를 다중 촬영, 입체영상을 VR화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360도 회전해 촬영한 경관이미지와 물체를 회전시켜 촬영한 입체이미지를 결합시켜 보여줌으로써 쇼핑몰의 구매욕을 높이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5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10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