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VR) 전문업체인 엠엔디정보기술(대표 김진원)이 이미지 기반의 가상현실(Image based Virtual Reality) 기술를 적용한 VR타운(http://www.vrtown.co.kr)을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웨딩·부동산·쇼핑·엔터테인먼트 등 4개의 디렉터리로 나누어 디렉터리별로 실내공간과 제품의 사진이미지를 다중 촬영, 입체영상을 VR화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360도 회전해 촬영한 경관이미지와 물체를 회전시켜 촬영한 입체이미지를 결합시켜 보여줌으로써 쇼핑몰의 구매욕을 높이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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