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관(대표 송용로)이 한국 Y2K인증센터로부터 정보시스템부문과 생산설비부문에 대한 Y2K종합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98년 6월부터 Y2K문제 해결전담팀을 구성해 단계별로 대응책을 마련해온 삼성전관은 지난 7월 5일부터 5일동안 한국 Y2K인증센터로부터 정보시스템과 생산설비부문에 해당하는 전항목에서 적정판정을 받아 Y2K문제를 완전히 해결한 데 이어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Y2K문제 해결을 위한 지도에 나설 계획이다.
삼성전관의 한 관계자는 『이번 인증획득으로 국내외 신인도가 올라감은 물론 국내외 금융기관과 주요 거래선과의 안정적인 경영활동도 보장받게 됐다』고 말했다.
<원철린기자 cr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6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7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8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9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10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