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코전자(대표 조종대)가 올해 말까지 60억원을 투자, 필름콘덴서와 저항기의 생산량을 지금보다 30% 정도 늘릴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신규투자분은 특수콘덴서·범용콘덴서·저항기의 생산설비 증설과 생산공법 개발 등에 투입되며, 이를 통해 각종 제품의 생산성과 품질을 개선해 현재 10%대인 콘덴서·저항기 분야 시장점유율을 더욱 높이기로 했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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