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프린터 전문업체인 베리텍(대표 남무현)은 큐닉스컴퓨터가 판매한 구형 프린터를 최대 4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프린터 할인판매행사 「따블따블 대잔치」를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베리텍은 이번 「따블따블 대잔치」 기간에 큐닉스컴퓨터 프린터를 보유한 사용자가 베리텍의 레이저프린터로 교체할 경우 신형 네트워크 프린터를 소비자가격의 3분의 2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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