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이재부)는 중간주파수(Intermediate Frequncy)의 신호를 디지털로 증폭시키는 고분해(高分解) 이득 트림 증폭기(GTA) 「CLC5506」를 공급한다.
「CLC5506」은 저잡음 증폭기(LNA), 감쇠기와 마이크로웨이브 인터페이스를 집적한 모놀로식 제품으로 디지털식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고 다른 디지털식 제어 가변 이득 증보기보다 4배 이상의 분해능력을 보유하는 등 동적대역이 크게 향상됐다고 NS측은 설명했다.
600㎒대역폭에서 18㏈의 잡음지수를 4.8㏈로 낮출 수 있으며 단계별(스텝) 분해능이 0.25㏈에 달한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