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국책연구기관이 개발한 기술을 민간기업에 이전하기 위한 정보통신기술이전센터를 설립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정보통신부는 이를 위해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의 부설기관으로 기술이전센터를 설립한다는 계획이며 이를 통해 이전기술 발굴 및 DB 구축, 정보 제공 등의 활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기술이전센터는 이와 더불어 기술가치평가는 물론이고 마케팅 강화 등 적극적인 기술이전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보통신부는 8월중 8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 센터를 설립하는 한편 이후에는 기술료 수입으로 센터를 운영키로 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