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부산본부(본부장 성인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유명 해수욕장과 피서지에 바다전화국을 개설해 피서객들의 통신편의를 도모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피서지 바다전화국은 다음달 20일까지 운영하게 되는데 특히 피서객이 많이 찾는 해운대 송정 상주해수욕장에서는 각종 전화관련 민원업무를 현장에서 접수 처리하는 한편 진하·일산·월포 등 18개 피서지에는 임시 공중전화 85대를 설치해 피서객들이 편리하게 전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해놓고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