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 "딜럭스캔 7770드림"
현대전자(대표 김영환)가 출시한 17인치 모니터 「딜럭스캔 7770드림」은 기존 17인치 모니터보다 약 6㎠ 정도 줄어든 공간절약형 제품으로, 14인치와 길이가 같아 데스크톱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딜럭스캔 7770드림」의 길이가 줄어든 것은 현대전자가 편향각 100도짜리 CRT를 채택했기 때문이다. 기존 모니터에서 채택되는 90도짜리 편향각의 CRT 대신 100도 CRT를 사용하면 화면이 안정화되는 효과도 발생한다.
디자인 면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이 모니터는 형광체를 크리스털 피그먼트 코팅으로 처리해 기존 모니터에 비해 선명도가 16% 정도 향상됐으며 밝기도 10% 정도 향상됐다. 특히 이 제품은 수평주파수 30∼70㎑로 최대 1280×1024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등 모니터의 기본기능에 충실하도록 설계됐다.
「딜럭스캔 7770드림」은 절전모드로 전환될 경우 5W 정도의 전력을 소모해 전력비용이 적게 들어 「EPA 에너지 스타」 및 「베사(VESA) DPMS」 기준을 만족시키는 그린 모니터로 지정됐다.
또 이 모니터는 세계적인 전자파 차단규격인 「TCO95」 기준을 만족시켜 가장 안전한 모니터로 평가받고 있다. 이 제품은 특히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윈도 하드웨어 퀄리티 랩(WHQL)에서 「윈도98·95」 호환성 테스트를 통과해 윈도응용 소프트웨어(SW)에 대한 범용성을 공식으로 인정받았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쿠팡, 일반회원 1만9800원 이상 결제해야 무료 로켓배송…판매가 아닌 '실결제액' 기준으로 변경
-
2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3
특허 선점 나서는 비씨카드…블록체인 기반 '자산인증 NFT' 특허 등록
-
4
원화 코인 지연 틈타…달러 스테이블코인, 한국 인프라 선점 경쟁
-
5
인텔 파운드리 승부수…올해 '대면적 AI 칩 패키징' 공급
-
6
李대통령 “기초연금, 바꿔야…빈곤 노인에게 후하게” 하후상박 제시
-
7
[GTC 2026]엔비디아 새 추론 칩, 삼성 파운드리가 생산…"3분기 출하"
-
8
송언석 “호르무즈 파병, 정부 일방 결정 안 돼…국회 동의 필요”
-
9
이란 사태 리스크 확산…韓, 공급망·생산비 이중고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순위 최상단 석권…'흥행 기대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