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및 데이터 통합전송기술업체인 인츠(대표 송우찬)는 인터넷을 통해 문서는 물론 동영상과 음성까지 통합 지원하는 콜센터지원 소프트웨어인 「인토크」를 개발, 최근 서울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호텔에서 제품발표회를 가졌다.
「인토크」는 인터넷 전자상거래와 컴퓨터통신통합(CTI) 기능을 결합해 상담원이 고객과 웹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환하는 고객상담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28.8Kbps 이상의 모뎀이나 종합정보통신망(ISDN), 전용선을 통해 상대방의 문서와 웹사이트를 공유·제어 및 전송하며 동영상·음성 등 멀티미디어 통신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인츠는 최근 이 솔루션을 농협·국민은행·삼성화재 등의 콜센터에 구축중이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이트서버에 번들로 탑재해 다음달 말께 본격 시판할 예정이다. 문의 (02)552-8580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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