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서강대 체육관에서 리눅스 공동체가 주최했던 제2회 리눅스 세미나에 7000명 이상의 리눅서들이 참가해 우리나라에도 리눅스 운용체계(OS) 열풍이 불고 있음을 입증.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한 대학생은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겹겹이 늘어선 줄을 다섯 번이나 돌아야 입장할 수 있었다』며 『특히 주로 젊은이들이 세미나에 참석해 앞으로 우리나라가 리눅스의 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보았다』고 소감을 피력.
이에 대해 주최 측인 리눅스 공동체의 한 관계자는 『리눅서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에 비해 기업이나 단체의 지지도는 아직도 부족해 장소협찬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그러나 제3회 세미나에는 대학 강의실을 빌려주겠다는 곳이 있어 앞으로 열릴 세미나는 좀더 나은 상황에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관망경] 방미통위 산하기관 설립 조건
-
2
[ESG칼럼]기후를 넘어 자연자본 공시가 온다
-
3
[사설] 엔비디아 GTC 소용돌이 잘 읽어야
-
4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48〉사람을 배려하는 에이전틱 도시를 설계하기 위한 세 가지 원칙(하)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5〉AI시대, 게임산업의 혁신과 규제를 생각해 본다
-
6
[ET시론]AI 커머스 시대의 완성, 속도보다 '신뢰'에 달렸다
-
7
[ET톡] 과학기술 인재 정책의 빈칸
-
8
[기고] 에이전틱 AI, 보험사의 '파일럿 단계' 넘어 실제 운영으로
-
9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88〉 [AC협회장 주간록98] 13.3조원 첨단전략산업 금융지원, 기술패권 시대 새로운 기회
-
10
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서울시, 한강공원 폐기물 감량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