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선진수준의 협력회사를 선발, 육성하기 위해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구축을 의미하는 「FRIEND 2005」운동을 전개한다.
「프렌드(FRIEND : Future Relation Improvement Enhancing Neighborhood Doctrine) 2005」운동은 기술과 시스템 혁신을 통한 강한 협력회사를 선발, 육성해 중국을 능가하는 원가경쟁력과 일본을 능가하는 품질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LG전자는 1단계로 2000년을 목표로 거래구조 개선과 기술공유를 통한 혁신기반 구축과 협력회사의 경영구조를 개선하고 2단계인 2005년도를 목표로 고유기술과 관리기술 혁신 등 소프트웨어적 혁신을 통한 세계 최고 수준의 부품업체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추진전략으로 우선 협력회사의 정기 경쟁력평가 결과에 의거,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협력회사에 안정된 물량을 제공하고 동종업종내 협력회사들간 상호 기술교류를 위한 기술력 향상을 목표로 기술위원회 활동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