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 관리·운영회사인 프라임개발(대표 홍계표)은 7일 테크노마트 10층 스카이센터에서 삼성카드(대표 이경우)와 업무제휴 조인식을 갖고 8월 1일부터 「테크노마트삼성카드」를 발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테크노마트삼성카드는 국내용 자체카드와 AnyPass카드, VISA빅보너스카드 세 종류로 카드 회원은 5만원 이상 구매시 2개월 무이자 할부혜택, 테크노마트 식당가 이용시 5∼1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이 카드로 테크노마트 자체브랜드(PB) 가전제품을 구매할 경우 일정금액을 할인해주며 삼성전자 제품을 구입하면 매달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프라임개발은 앞으로 테크노마트내 강변극장을 제휴카드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카드회원들에게 헬스클럽과 실내골프장 이용시 5∼10% 할인혜택을 주는 등 서비스 내용을 다양화해나갈 계획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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