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판 情報通信年鑑」이 발간되었습니다.
99년 정보통신연감은 전자·정보통신 관련 정책과 산업·기술동향, 해외동향, 98년도 통계와 99년도 전망 등 국내외 전자·정보통신 산업 전반에 걸친 방대하고 심도있는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특히 올해 정보통신연감에서는 정보통신산업과 전자산업의 통합화 추세를 반영하여 별도로 발행해 오던 한국전자연감을 합본 발행함으로써 전자·정보통신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그동안 부록 형태로 발행해온 인명록의 수록 내용을 확대해 삼성·현대·대우·LG·SK그룹과 전자·정보통신 공기업, 전문기업, 다국적기업의 임원 2000여명에 대한 자세한 자료를 이름 순으로 정리, 국내 전자·정보통신 인명록으로 손쉽게 활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올해로 열세번째 발간된 「99년판 情報通信年鑑」을 많이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필:정보통신부·한국통신·한국전자통신연구원·정보통신정책연구원·한국전산원·한국정보문화센터·이동전화사업자·이동통신사업자·별정통신사업자 및 관련업계
△판형:4×6배판, 완전양장, 케이스입
△쪽수:1683쪽, 별책 인명록 286쪽
△감수:정보통신부
△정가:12만원
△구입문의:전자신문 주간국 판매부 (02)676-5194(직통), (02)2636-8114(교환 297)
△주요내용
-정보통신 개황·정책·사업·산업·기술
-정보화 추진사업
-해외 정보통신
-전자기기산업
<부록>정보통신 일지·관련법규 및 관련기관·연구소·단체현황
<별책부록>인명록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