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양재열)가 그동안 빅딜로 인해 침체된 임직원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신뢰회복을 위해 기능사원과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신문고」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대우전자는 「신문고」제도를 임직원이 회사에 대한 건의사항이나 아이디어·제안 등을 전화나 팩스·전자메일 등을 통해 사장에게 직접 전달하면 사장은 이에 대해 개별적으로 답변하는 형태로 운영하고 특히 송수신되는 메시지는 사장과 당사자외에는 볼 수 없도록 해 비밀을 철저히 보장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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