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전자(대표 이영호)는 다층구조의 표면실장형(SMD) 부온도계수(NTC)서미스터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가로 2㎜, 세로 1.2㎜ 크기의 온도보상용으로 22Ω∼68kΩ의 저항값에서 저항변화에 따른 온도변화를 나타내는 B상수값이 3000∼5000K를 나타내는 전기적 특성을 갖추고 있다. 이 회사는 내년 초까지 월 200만개 가량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생산에 착수할 계획이며, 필터·레조네이터 등 고주파(RF)부품사업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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