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부품사업본부(대표 손창한)는 올 상반기에 지난해 전체 매출액을 능가하는 2000만달러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광송수신 및 고주파(RF)모듈 등 통신용 반도체 분야에서 선전, 상반기 목표 매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다음달 경에 실리콘 소재의 파워앰프와 기존 저잡음증폭기(LNA) 등의 개별(디스크리트)소자를 원칩화한 RF송수신모듈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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