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정보(대표 김창부)는 삼성물산과 제휴, 1일부터 인터넷 무역지원을 위한 신용정보서비스를 시작한다.
최근 인터넷의 보급확대로 중소기업 수출확대를 위한 종합상사 및 무역관련 기관의 무역지원 사이트 개설이 활발해지고 있으나 거래 당사자의 익명성이 갖는 위험이 커지면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신용조사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추세다.
한국신용정보는 삼성물산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인터넷 무역지원사업(Korea Best Product)과 관련, KBP 회원사나 KBP 사이트를 방문하는 해외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외 기업 및 산업 조사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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