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스포츠스타를 활용한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대표 구자홍)는 여자 세계 포켓볼 챔피언인 재미교포 재닛리 등을 광고모델로 기용한데 이어 한국인 2세인 피겨 요정 남나리 선수를 후원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LG전자는 남나리 선수를 세계 정상의 선수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훈련에 필요한 제반비용을 전액지원 할 계획이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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