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스포츠스타를 활용한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대표 구자홍)는 여자 세계 포켓볼 챔피언인 재미교포 재닛리 등을 광고모델로 기용한데 이어 한국인 2세인 피겨 요정 남나리 선수를 후원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LG전자는 남나리 선수를 세계 정상의 선수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훈련에 필요한 제반비용을 전액지원 할 계획이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연봉 상한까지 없앤다'…靑, 'AI 전문가 공무원' 양성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