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은 포화된 시장, IMF 이후 급감한 수요 등으로 어려워진 시장상황을 극복하고 다가오는 디지털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략제품이다.
따라서 고객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화질과 음질 등 기본기능과 편의성을 높인 부가기능에 만전을 기했다. 디지털 아이와 쓰리콤 디지털필터로 개선한 화질과 3차원 디지털 입체음향은 소비자들에게 확실하게 만족을 줄 수 있다고 자부한다.
플라톤이라는 이름은 미래 이상사회 실현을 주창한 철학자 플라톤의 이름을 인용한 것으로 LG전자의 미래 TV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LG플라톤은 초기에 고소득층을 겨냥했으나 중산층의 구매가 크게 늘어나는 등 수요층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LG전자는 보다 다양한 수요계층이 플라톤을 구매할 수 있도록 모델을 다양화시키고 있다.
플라톤이 수입선다변화 해제에 따른 일본제품의 공세에 대응하고 더 나아가서는 국내 TV부문의 최고 브랜드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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